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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선미 출현 '원더걸스 시절 존재감 없어 슬퍼..'

by 회사원 ⓢⓞⓢⓞ∧∇∧ 2021. 3. 13.

유스케 선미가 출현을 해 유스케 무대를 환희 밝혀주었습니다. 12일 방송된 KBS 음악프로그램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가수 선미가 출연합니다.

 

원더걸스 당시 심경 고백하다

선미는 녹화 중 유희열 씨와 토크 중에 원더걸스 활동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선미는 타고난 목소리가 중저음이라 서브보컬을 맡았다고 했는데 열심히 해도 항상 존재감이 없는 멤버라는 생각이 들어 힘들었다는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사실 원더걸스가 한창이던 시절에 선미가 원더걸스를 탈퇴하면서 선미의 팬인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에게 충격을 안겼었습니다.

 

선미의 말에 따르면 가수 활동을 중단했던 2010년 당시 복합적인 감정으로 자신에 대해 분석하고 약점과 강점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았다고 하네요. 

 

선미는 최근 예능에서 자신이 경계선 인경 장애라는 것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유스케 선미 출연

유스케 무대에서는 자신의 미발매곡인 Borderline (보더라인)을 선곡해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노래로 담아냈습니다.

 

선미는 본인의 노래를 직접 프로듀싱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자신을 "대중들의 구미를 당겨야 하는 명확한 대중가수"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면서 선미는 이런 부담을 가지고 노래를 만들어야 대중들이 들어준다고도 했습니다. 이러한 대중들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부담이 오히려 자극이 되어 더 좋은 노래를 만들 수 있는 선미야 말로 정말 프로페셔널 한 가수가 아닌가란 생각입니다.

선미 신곡 꼬리 비하인드 스토리

최근 발표한 새 타이틀 곡인 꼬리에 대한 소개를 살펴보면 특이하게도 뉴스를 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라는 멘트를 보고는 꼬리라는 단어에 빠져서 이 노래 제목이 탄생되었다고 하네요. 이런 것을 보면 특별한 영감을 얻는 것보다 우리 주변에 소소한 곳에서 영감을 받는 경우가 꽤나 많은 것 같습니다.

 

▼선미 '꼬리(TAIL)' 들으러 가기▼

 

언제나 멋진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가수 선미씨를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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